불공합니다! 열반경에 부처님께서 말씀하시기를“모든 중생에게는 다 부처의 종자가 있다”고 하셨습니다. 따라서 누구든지 아니 무엇이든지 그 내면에 있는 부처의 종자를 잘 발아시켜 가꾸면 그 자리에 부처가 있다는 것이지요.
오늘날과 같이 험한 세상에 다른 이를 부처로 볼 수 있는 삶은 또 다른 아름다운 세상을 일구는 삶일 것입니다.
우리 모두 서로를 부처로 볼 수 있도록 하고, 그리하여 궁극에 절대행복의 불국정토를 이룩하도록 합시다.